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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57  



by. 마쥬
2022/06/14
회원가입신청합니다
승인되었습니다.
No.1056  



by. 그루잠
2021/12/26
회원가입 부탁합니다.
승인되었습니다.
No.1055  



by. 자스민
2021/09/03
쓰레기 교수의 싸구려 홈페이지
No.1054  



by. gloria
2021/06/09
홈페이지에 있는 글들을 읽어보았는데, 여성혐오의 수위가 너무 높습니다. 교수가 자기 홈페이지에 이렇게 여성혐오적인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해 처벌법과 규제의 특별법률을 제정하고 상시 감독하는 기구와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여성혐오적 발화행위에 대한 법률의 처벌수위가 너무 낮고 남성교원에 대한 성인지감수성 교육이 너무 부족. 감시인력도 적고 예산도 없으니 이런 홈페이지가 존재하는 겁니다.
No.1053  



by. Hyeji
2021/01/27
지딴엔 문학 좋아한다고 작품 소개한게 전부 시체, 강간, 섹스 아니면 폭력 얘기뿐.. 거기다 숨쉴듯 터져나오는 혐오발언과 차별사상은 어떡하고.. 에휴~ 내가 다 쪽팔려~
No.1052  



by. 에떼르나
2020/12/11
악질 감독 김기덕이 코로나 사망했단 소식 듣고 교수님 생각나서 와봤습니다. ㅎㅎ

교수님도 라트비아 어딘가에 체류한다 들었는데 하루 빨리 재기하십시오.
No.1051  



by. Jini0101
2020/08/03
교수님, 별 일 없으시죠? 안부인사 겸 들렀습니다. 저는 요즘 광화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우리 모두 사는 게 다 그렇죠 뭐. 광화문 생활 재미 있으신가요?
No.1050   home  



by. 울울알
2017/10/12
교수님의 '이슬람 정육점' 독후감을 읽었습니다. 댓글 다는 방법을 몰라 여기 방명록에 글을 남김비닫. 교수님은 '이슬람 정육점'의 독후감을 쓰면서 여혐 종교인 이슬람에 대해서 아무런 비판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참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한남 수준이나 이슬람 수준이나 그게 그거지만, 이슬람과 관련된 소설을 소개하면서, 조혼, 할례, 일부다처, 명예살인 등 성차별을 자행하는 이슬람에 대해 아무 비판도 안 하는 것이 과연 여대 교수로서 할 짓인지 자문해보셨으면 합니다.
No.1049  



by. 법대짱
2017/05/23
안녕하세요 교수님, 숙대 법대 4학년 재학생입니다. 저학년 때 민법 공부하면서 이해 안되는 부분이 많아 도서관에서 교수님의 책을 빌려 공부해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봤던 책들 중에 가장 이해하기 편하게 쓰여있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저를 법학의 길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교수님의 페이스북을 줄곧 보다가 이 홈페이지를 알게되었는데, 유익한 자료가 많아 감탄했습니다. 혹시 자료들을 더 볼 수 있도록 정회원으로 등업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당연히 정회원으로 등업해드려야죠. 법대짱님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No.1048  



by. 가오갤2
2017/05/17
이번 대통령 선거에 처음으로 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문재인 대통령님의 당선에 기뻐하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인터넷 펌글을 통해 교수님의 글을 접하고 깊이 생각하는 바가 있어 몇 마디 글을 남기고자 회원가입 신청을 합니다. 분위기를 보니 방문객들과의 소통에 별로 의지는 없어 보이시지만, 꼭 저의 회원가입 신청을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미 회원 가입 돼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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