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은 영국의 수도이다. 영국 동남부 Themse강 하구에 자리잡고 있으며, 미국의 New York와 함께 세계금융의 중심지이고, Musical공연의 세계적 중심지이기도 하다. London의 역사는 서기 43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2세기 경에 이미 영국의 중심도시로서 그 면모를 갖추었고, 11세기경부터는 영국의 수도가 되었다. 16세기부터는 세계 최고의 선진도시로서 명성을 떨치기 시작했으며, 증권과 보험을 비롯한 새로운 금융기법과 증기기관, 방적기 등을 통해서 산업혁명을 주도하였다. 물론 근대적 의미에서의 의회민주주의가 처음으로 시작된 곳도 바로 이곳이었고, 노동시간 단축과 유소년노동자 보호 등의 사회주의적 개혁조치들이 세계최초로 실시된 곳도 바로 이곳 London이었다. 비록 세계최고의 선진도시 자리는 오늘날 이미 미국의 New York에게 물려주었지만, 아직도 영국의 수도 London은 그 전통의 무게만으로도 전세계에서 몰려온 여러 관광객들을 충분히 매혹하고도 남는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