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감리교전당 정문 위에 새겨진 조각이다. 감리교의 창시자 John Wesley는 영국 국교회의 형식주의적이고 합리주의적인 교리에 동의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영국 국교회로부터 상당한 탄압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영국 국교회로부터 인정을 받고자 하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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