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kingham궁 서문을 동쪽에서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 우리 눈에 충분히 익은 저 아름답고 섬세한, 금빛 찬란한 저 문양, 마치 사자 같기도 하고 독수리 같기도 한 저 문양은 바로 영국왕실의 문양이었음을 나는 이때서야 제대로 알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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