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Victoria Memorial 앞에 올라서서 남서쪽의 Buckingham궁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 이미 저녁 9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라서 그런지 Buckingham궁 주변에도 점점 어둠이 깔려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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