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ty France Broadway 길을 따라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정통 영국식 술집이다. 음악소리가 워낙 맘에 들어서 무작정 안에 들어갔으나, 술값이 너무 비싸서 그냥 스카치 위스키 한 잔을 시키는 척만 하고 몇몇 영국청년들과 농담 따먹기만 하다가 나왔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