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sor성 정문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왼쪽에 보이는 성문은 Henry VIII Gateway로서 Windsor성의 남쪽 출구이다. 이곳은 원래 평야지대였지만 왕궁의 위엄을 갖추기 위해 일부러 그 중에서도 약간 언덕진 지대를 골라 왕성을 세웠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