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어느 귀족집안 내부로 들어가는 입구를 통째로 떼어놓아 박물관 내에 세워놓은 모습이다. 18세기 경에 만들어졌으면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니건만 약간 퇴색되거나 훼손된 듯한 부분도 보이고 있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구조물의 조각들과 장식들도 영국적이라기 보다는 상당히 프랑스적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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