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탑 근처에 있는 어느 기념비의 벽 앞에 세워진 조상의 모습이다. 19세기경 영국의 남성노동자들이 대충 저런 복장을 입고 다니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저 코트를 만약 왜소한 체격의 남자들이 입었다 하면 그 육중한 옷무게때문에 땅바닥에 주저앉게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