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liament Square에서 의사당 방면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 특히 사진 가운데에서는 Westminster Hall 건물의 전체가 거의 한 눈에 들어오고 있다. 사진 오른쪽 아래에 보이는 여러 포스터, 플랭카드, 대자보, 인형, 격문들은 Tony Blair 총리의 이라크참전 결정을 비난하기 위해 붙여지거나 설치된 것들로서 Blair총리를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내용들도 많이 보이고 있었지만, 경찰들이 떼어내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두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계속 이어지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