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지하철 모습이다. 빠리의 지하철보다 런던의 지하철은 약간 더 깨끗한 듯한 느낌을 주었는데, 난 이곳 런던의 지하철 안에서 내 귀중한 책들을 여러 권 두고 내리는 멍청한 짓을 저지르고 말았다.


계속 이어지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