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falgar광장에서 동쪽으로 걸어나와 Thames강변에 도착했다. 그곳 Thames강변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멋있는 가로등들이 주욱 늘어서 있었는데, 그 가로등들은 다른 대도시의 가로등들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고상하고 품격 있는 디자인들을 갖추고 있어서 정말 나로서는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을 정도였다. 오른쪽 사진에 보이는 것은 그 가로등 전체에서도 아랫부분에 새겨져 있던 Elizabeth 2세 여왕의 금빛 문양이다.


계속 이어지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