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Blackfriars 다리가 보이는 가운데 Thames강 동쪽 하구에서 서쪽 상류로 거슬러 올라오는 작은 배들의 모습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다. 마치 Hamburg가 그러한 것처럼 London 역시도 바다에 직접 면하지는 않고 하구 안쪽으로 약간 들어간 항구도시였지만, 강바람에서는 짠 소금냄새가 약간 맡아지는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