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지하철에서도 'City of London' 구역에 해당하는 구간 곳곳마다 발견할 수 있는 용의 상징물이다. 검은 깃발 속에 붉은 십자가 날개를 단 은빛 용의 모습. 이건 물론 6세기 경부터 영국의 전설적인 왕 Arthur가 사용해왔던 검은 깃발 속의 용 모습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