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ent Street를 따라 걷다가 우연히 전통 독일식 건물을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사진을 찍어보았다. 문득 날도 어두워져 가니 슬슬 독일 Hamburg로 돌아가는 야간 여객선을 탈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