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지하철역인 Holborn역 근처 어느 Bar 입구 윗쪽에 새겨진 조각들이 너무 예뻐서 찍어본 사진이다. 하여튼 런던이나 빠리 같은 도시들은 아주 이름없는 상점건물이나 술집건물 등의 입구 위에도 이런 고상한 조각들이 새겨져 있어서 나의 찬탄을 자아내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