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박물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찍은 사진이다. 이곳 대영박물관은 1753년에 영국의 의사이며 자연탐구가였던 Hans Sloane경과 Oxford의 첫번째 백작이었던 Robert Harley, 그리고 고서수집가였던 Robert Cotton경의 소장품을 한데 모아 만든 것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박물관으로 불리운다. 그런 점에서 건물 내부도 참 고풍스럽고 무게가 있다는 느낌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