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minster사원 북문 위에 새겨진 조각의 모습이다. 중세시절에 만들어진 조상들이라 그런지 인물들의 머리가 좀 큰 편임을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 사원의 내부에서는 수많은 문학가들의 비명과 4천개 가까운 기념판들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대충 확인해본 바에 따르면 내가 아는 문학가들만 해도 Byron경, John Keats, Charles Dickens, Lewis Carroll 등이 이 사원 안에 묻혀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