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후 약 400년경부터 약 700년경까지의 기간에 만들어진 독일의 유리제품들이다. 당시 독일은 우리나라의 고구려, 백제, 신라와 비교해볼 때, 아주 미개한 문명만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여태까지 생각해왔었지만, 나름대로 이런 유리제품도 만들고 했던 것을 보면 아주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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