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찬가지로 우리나라의 삼국시대때에 사용되었던 영국 조상들의 유물이다. 백제나 신라의 금관 등에 비교해보면 약간 단순하고 유치하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였으나, 워낙 외침을 받아본 적이 없는 나라라서 그런지 유물들의 보관상태가 양호해서 그것만큼은 정말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