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시에서 가장 큰 공원 Hyde Park이다. London 도심 서반부의 금싸라기 같은 넓은 땅 257헥타르를 몽땅 다 차지하고 있는 이 넓은 공원은 대략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의 두배 면적이라고 볼 수 있으며, Charles 1세(재임: 1625~1649)때부터 왕의 사냥공간에서 London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그 용도가 바뀐 이래 지금까지 London의 대표적인 잔디공원으로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장소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