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의 Hyde Park은 정말이지 넓고도 넓다. 잠실 올림픽공원의 두배라고는 하지만, 느낌상으로는 거의 서너배 가까이 되는 듯했다. 서울도심에도 이런 공원이 있다면 시민들이 조깅도 할 수 있고 참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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