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de Park에서 The Holocaust Memorial Garden과 Rose Garden으로 접어들어가는 길이다. 내 독일친구들이 "5월달에 London에 간다면 꼭 Rose Garden을 방문해보라"고 충고해준 적이 있었기 때문에 비록 늦은 저녁시각이었지만 마음이 설레는 것을 어쩔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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