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름답게 서로를 감고 올라가는 장미덩쿨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까 Frances Eliza Burnett의 '비밀의 화원'이란 소설도 생각났고, Charles Dickens의 '위대한 유산'이라는 소설도 새삼 생각났다. 아, 물론 나를 한때나마 무척 애태우기도 했던 (소설 속의) 여인 Estella도 덩달아 생각났다.


계속 이어지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