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Garden의 출구에 서있는 활쏘는 Artemis여신상의 모습이다. Artemis여신은 혼자 골짜기에서 활쏘기를 하며 수렵을 다니다가 지치면 샘에 와서 반짝이는 물에다 몸을 씻곤 하였는데 어느날 그녀가 목욕을 마치고 벌거벗은 몸을 닦고 있을 때 지나가던 Actaeon이 그만 그녀의 나체를 보고 말았다고 한다. 그래서 화가 난 Artemis는 Actaeon을 사슴으로 변하게 하였고 즉각 개들에게 갈기갈기 찢겨져 죽게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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