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신 Poseidon의 아들 Orion의 조상이다.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바다괴물을 힘으로 제압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 Orion은 나중에 사냥의 여신 Artemis로부터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오히려 그녀의 화살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불행한 운명을 겪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독하고 사나운 여자와는 아예 인연을 맺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는 얘기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