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hilles는 다들 아시다시피 바다의 요정 Thetis와 Myrmidon왕 Peleus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반인의 영웅이다. 기원전 약 1200년경 Troja전쟁에 참전하여 Troja왕 Priamos의 맏아들이자 Troja군의 최고장수였던 Hektor를 죽이고, 원군으로 달려온 Amazon의 여왕 Penthesileia와 이디오피아의 왕 Memnon까지 죽여서 여러 그리스장수들 가운데 단연 최고의 무공을 세웠지만, 오직 하나 발뒤꿈치에 있는 약점 하나때문에 안타까운 죽음을 당해야 했다. 그러나 내 생각에 대단한 열혈남아에 비극적인 전투영웅이었던 Achilles는 냉정한 경영가 스타일의 장군 Wellington과 별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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