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곳 ‘곰솔드리’는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서 일하는 백경일의 개인 홈페이지입니다.

백경일은 서울 화곡동에서 태어나 신림동에서 자랐고, 안암동에서 젊은 날을 보냈습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몇 해를 공부했습니다.

민법을 오래 탐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심은 자주 그 바깥으로 나갑니다. 역사와 문학, 경제와 도시, 여행과 음악을 좋아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아는 것은 줄어들고 궁금한 것은 늘어납니다.

이곳에는 그때그때 읽고 보고 생각한 것들을 적어 둡니다. 지나가 버린 시간과 잊히기 쉬운 생각을 붙들어 두려는 기록입니다. 별다른 목적은 없습니다. 오래 기억하고 싶은 생각과 풍경을 잊지 않기 위해 만든 작은 자리입니다.

해안과 숲에 둘러싸인 성. 오른쪽 아래 성 정문을 누르면 손님공간으로 이동합니다. 개인공간으로 가기 손님공간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