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럽에 있는 동안 London은 모두 두번을
가보았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2003년 5월에
나름대로 많은 준비를 하고 영국 여행을
가서 찍은 London 및 Windsor 사진들의
모음과 이에 대한 설명입니다.

오늘날 영어가 전세계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영국은 전세계에 널리 퍼진
근대문화를 가장 많이 만들어낸 세계 제국이며,
London은 그 나라의 수도입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시고 여러분들께서 그러한 세계도시 분위기를
흠뻑 느끼시게 된다면, 저도 기쁠 것 같습니다.



London 소개글
Dover 해협
Westminster 사원
중앙감리교전당
London 탑
영국 중앙은행
왕립증권거래소
대영박물관
Soho Square
Hyde Park
Rose Garden
Wellington 광장
Buckingham 궁
Windsor시
Eton 학교
Windsor 성
Harrods백화점
자연사 박물관
영국 의사당
정부종합청사
Trafalgar 광장
Thames 강변
Tower Bridge
Piccadilly 광장



KNura Schl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