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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럽에 있는 동안 London은 모두 두번을
가보았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2003년 5월에 나름대로 많은 준비를 하고 영국 여행을 가서 찍은 London 및 Windsor 사진들의 모음과 이에 대한 설명입니다. 오늘날 영어가 전세계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영국은 전세계에 널리 퍼진 근대문화를 가장 많이 만들어낸 세계 제국이며, London은 그 나라의 수도입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시고 여러분들께서 그러한 세계도시 분위기를 흠뻑 느끼시게 된다면, 저도 기쁠 것 같습니다. |